[인터뷰] 아래로부터의 문화 – 한국 찾은 마크 제이콥스 교수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와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중국, 북경)의 공동주최로 지난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전주에서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역량강화 워크숍이 열렸다. 국내 최초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을 위해 마크 제이콥스 유네스코 퍼실리테이터(벨기에 브리예대학교 유산학과 교수)가 한국을 찾았으며, 센터의 2017 무형유산 전문 인력 초청 프로그램 참가자인 B.B.P. 호스밀로가 직접...

키르기스, 유네스코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퍼실리테이터 훈련 워크숍 개최

지난 2017년 6월 19일부터 23일까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중앙아시아 지역 퍼실리테이터1) 훈련 워크숍이 열렸다. 유네스코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자 중앙아시아에서 3년간 진행한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이번 워크숍을 마련하였으며, 중국 유네스코아시아태평양국제훈련센터(CRIHAP)와 유네스코키르기스스탄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네스코 본부...

아태센터, 국내 최초 유네스코 무형유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와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중국, 북경)는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전북 전주시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역량강화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해당 워크숍은 유네스코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후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무형유산 담당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유네스코 본부가...

푸사카, ‘구전전통과 번역’ 워크숍 개최

세계의 여러 문화권에서는 구전(口傳)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무형유산을 세대에서 세대로 대대손손 전승해왔다. 구전에서 구어(口語)는 공동체에 깃든 생각과 가치는 물론 의미의 본질을 담고 있다. 무형유산을 기록하기 위해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복잡한 과정으로, 말이 가지는 본래 의미와 목적을 해치지 않기...

태평양, 저작권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워크숍

유네스코는 최근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와 쿡 제도(Cook Islands) 문화개발부가 공동 주최한 두 개의 워크숍을 지원하였다. 해당 워크숍은 2014년 사모아에서 열린 제3차 군소도서개발국 국제회담의 결과물(SAMOA Pathway)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은 유네스코 문화프로그램의 진척 사항을 공유하고 태평양 군소도서개발국의 저작권과 발전을 위한 유네스코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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