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정부간위원회 온라인 개최

지난주 진행된 의장단 회의에 이어 제16차 무형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회의가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월요일(파리 시간) 오전 세션의 시작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약 900명의 참가자가 등록을 마쳤다. 유네스코스리랑카위원회 사무총장인 푼치 닐람 미가스와트가 본 회의의 의장을 맡는다. 매일...

유네스코 창립 75주년!

2021년 11월 9일부터 24일까지 제41차 유네스코 총회가 개최된다. 이 시기는 유네스코의 창립 75주년을 맞는 때 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에서는 “유네스코 모험(The UNESCO Adventure)”이라는 전시가 개최된다. 전시는 무형유산의 보호와 문화유산이라는 개념의 확장을 포함하여 유네스코의 역사와 업적에...

9월 21일, 무형유산과 국제 평화의 날

매년 9월 21일은 국제 평화의 날을 기념하여 2003년 협약에 등재된 평화 구축과 관련된 다양한 종목들을 재조명 해본다. 2021년 국제 평화의 날을 위한 주제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세계를 위한 더 나은 회복"이다. 코로나 19 대유행으로부터 치유되면서, 우리는 세계에 대한 회복력을 더 평등하고,...

‘동북아 공유무형유산 탐구 및 보호’ 컨퍼런스 9월 10일 개최

유네스코몽골국가위원회는 유네스코북경사무소 및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협력하여 유네스코 2003년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의 틀 안에서 ‘동북아 공유무형유산 탐구 및 보호’ 컨퍼런스를 오는 2021년 9월 10일 13:00-16:00(울란바토르 시간, 14:00-17:00 한국시간)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몽골은 2014년부터 매년 2회씩 한국, 중국, 북한, 일본 등 동북아시아 국가들을 아우르며 유네스코 북경사무소...

무형유산과 윤리

윤리는 반드시 법적인 관점이 아니라 인간과 문화적 관점에서 사회 또는 공동체 내에서 허용되거나 허용되지 않는 행동에 관한 규범을 나타낸다. 무형유산 보호의 윤리에 대한 많은 논의와 문헌은 연구 또는 데이터 수집을 수행하는 비 공동체 구성원이 작업에서 발생하는 무례함, 착취, 또는 허위진술...

유네스코- 쿠스쿠스 등 서른 두 가지 다국적 전통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

파리, 12월 17일 - 올해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개최)에서는 긴급 보호가 필요한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3 종목 및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29 종목이 등재됐다. 긴급 보호가 필요한 무형유산 목록에는 생존 가능성이 위협 받고 있는 무형유산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공동체와의...

무형유산정부간위원회 온라인 개최, 팬데믹 기간 동안 무형유산의 중요성 인식

세계적 코로나 19 유행에도 불구하고 무형유산보호협약 당사국은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정부간위원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개막식은 12월 14일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며, 유네스코 사무총장 인 오드리 아줄레와의장 겸 자메이카 문화, 젠더,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장관인 올리비아 그랜지가 참여하여 6일동안 협정세계시(UTC,...

2003년 협약 정부간위원회 온라인 개최(2020.12.14-19)

무형문화유산협약 정부간위원회 의장단은 제15차 정부간위원회를 12월 14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유행과 그와 관련한 여행 제한으로 인해 최초로 전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메이카의 문화, 젠더, 엔터테인먼트 및 체육부장관인 올리비아 그란지(H.E. Ms. Olivia Grange)는 파리시간으로 13:30부터 16:30까지...

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국에 선출

우리나라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정부간위원회 위원국(무형유산위원국)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다. 우리나라는 앞서 2008 년부터 2012 년까지, 그리고 2014 년부터 2018 년까지 무형유산위원국으로 활동한 바 있다. 위원국은 규정상 연임할 수 없으며, 한국이 24개국으로 구성된 무형유산위원국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리적으로 구분하여...

제8차 당사국 총회, 긴급상황의 무형유산 등 논의

코로나-19의 전세계적 유행으로 인해 제8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당사국 총회가 모든 가능한 방역 조치 속에서 치러졌다. 140개국 이상에서 모인 250명의 대표들이 이번 총회에 참석했다. 아마라 카마라 기니 대사가 회의를 진행하고 와엘 압델 와하브(이집트)가 서기를 맡았으며, 네덜란드, 아르메니아,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팔레스타인이 부의장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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