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무형유산 전문가 네트워크의 미래, 2017 문화동반자사업 시작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의 2017 문화동반자사업이 지난 7월 10일 참가자들의 입국과 함께 시작되었다. 문화동반자사업은 지구촌 곳곳의 문화·예술인과의 교류, 연수 및 협업을 통해 한국과의 유대감을 향상시키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여 지난 2005년부터 98개국에서 1,000여명의 동반자가 한국을 방문하였다. 센터는 아태지역 내 무형유산 정보...

국립무형유산원, ‘손에서 손으로 : 전통을 잇다’ 전시

‘손에서 손으로 : 전통을 잇다’ 는 10월 8일까지 이어지는국립무형유산원 기획전시로,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가 만든 작품 50 점을 한 곳에 모아 만든 작품전이다. 전시에 참여한 이수자 모두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로부터 지식과 기술을 전승받은 뛰어난 재원들이며, 전시회는 도자기, 금속공예, 나무공예, 섬유공예, 가죽공예, 석조공예 등...

아태센터, 국내 최초 유네스코 무형유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와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중국, 북경)는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전북 전주시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역량강화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해당 워크숍은 유네스코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후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무형유산 담당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유네스코 본부가...

2017 문화동반자 참가자 모집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아태지역 내 무형유산 정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오는 2017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문화동반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무형유산 분야 신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국문화 체험 및 전문연수 등을 통한 쌍방향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장기적이고...

아시아 각국의 석가탄신일을 기념하는 방법

전 세계 불교신자들에게는 석가탄신일이 1년 중 가장 신성한 날일 것이다. 석가탄신일은 고타마 싯다르타(Siddhartha, Gautama), 즉 석가모니의 탄생 및 깨달음, 또 입멸(入滅)을 기리는 날이다. 국가별로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5월의 첫 보름날 또는 음력 4월 8일을 석가탄신일로 한다. 문화적 차이에 따라 이...

조선 궁궐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제3회 궁중문화축전 개최

‘제3회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열흘 동안 서울의 4대 궁궐(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에서 개최된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사단법인 대한황실문화원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각 궁궐의 장소적 특성과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궁중 문화를 재해석하는 문화유산 축제로, 각종 재현 행사와 체험, 공연, 전시 등의...

1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