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댄스 축제 린타스 누산타라(Lintas Nusantara)

싱가포르의 말레이 헤리티지 센터(MHC, 이하 센터)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및 이 지역의 기타 국가에서 온 무용 연행자와 극단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연례 댄스 축제인 린타스 누산타라(Lintas Nusantara)를 조직하여 그들의 작품과 능력을 선보이고 문화 교류를 촉진해오고 있다. 센터는 축제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유네스코 및 런던 시티대학교 협력 사업: 창조경제 온라인 트레이닝 참가자 모집

마감일: 2021년 6월 7일 유네스코는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2021년 9월부터 온라인으로 8주 과정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세안 지역의 정부 및 시민 사회단체의 초 중기 경력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본 교육은 유네스코와 런던 시티 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창조경제 분야의...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인도네시아 문화유산도시네트워크(JKPI)와 업무협약 체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인도네시아 문화유산도시네트워크(Jaringan Kota Pusaka Indonesia, 이하 JKPI)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금기형 센터 사무총장과 DRS H. Alfedri, M. Si 사무총장은 화상회의를 통해 2020년 12월 21일 오전 11시경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JKPI는 인도네시아의 문화유산과 네트워크 협력을 보호하기 위해 2008년 인도네시아 대통령 조코 위도도(Joko...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다큐멘터리 시리즈 – 인도네시아#1: 천수(千手)의 사만춤

사만 춤은 인도네시아 아체 주(州) 가요 루에스(Gayo Lues)와 인근 지역의 가요족(Gayo people)이 연행하는 종교적인 전통 공연예술이다. 공연자들은 항상 홀수로 참여하며, 서로 바짝 붙어 무릎을 꿇고 앉아 공연한다. 사만 춤의 동작은 환경과 자연, 일상생활을 상징한다. 노래와 춤은 점차 빠른 템포로 공연이...

파솔라 축제: 숨바족의 승마 경주

인도네시아 숨바섬 이스트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에는 파솔라(Pasola)라고 하는 승마 경기가 있다. 파솔라 경기는 토속 종교인 마라푸(Marapu)를 숭배하는 숨바족에 의해 연행되고 있으며, 파솔라는 풍작을 기원하고 조상에게 감사를 표하는 냘레(Nyale) 전통의 정점에 해당한다. 마라푸에서 파솔라는 선조와의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의식으로 여겨진다. 숨바족은...

스몽: 쓰나미에 맞서는 시메울루에 섬 주민들의 토착지식

지난 2004년 인도양에서 규모 9.1-9.3 지진과 높이 30미터에 달하는 쓰나미가 발생했다. 전세계에서 기록된 지진 중 세 번째로 강력한 지진이자, 단층작용 시간이 8-10분으로 가장 긴 지진이었다. 해당 지진으로 14개국에서 28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은 17만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해 가장...

‘다문화도시 무형유산’ 싱가포르 학술대회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 니안강당에서 ‘도시의 무형유산: 다문화주의와 사회통합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제2회 무형유산 학술대회가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적인 다문화 사회에서 무형유산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한 자리이며, 특히 공동체의 정체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공동체간 문화적 이해를 제고하는 데 있어 무형유산의...

1회 태평양박람회 오클랜드서 개최: 문화 포럼 등 다채

인도네시아 정부는 뉴질랜드와 호주의 지원으로 오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스카이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태평양박람회(Pacific Exposition)를 개최한다. 태평양박람회는 무역, 투자, 관광 및 문화 행사로 4일 동안 진행되며, 태평양 국가들이 자신들의 경제적 잠재력을 알리고 고유한 문화를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역할하고자...

2018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개최

-영상제작 기술 공유로 동남아 무형유산 보호 증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동남아시아 무형유산 영상제작 전문가 워크숍 및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과 실무회의에는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무형유산 관계자...

인간의 희로애락 담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전통 인형극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과 모범사례 등에 있는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의 전통 인형극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 전주시) 공연장 무대 위에 펼쳐진다. 이들 인형극과 한국의 꼭두각시놀음을 아우른 아시아 4국의 전통 인형극 전승현황과 인형 조종법을 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도 마련된다. 인형극은 인형을 소재로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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