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력 구축을 위한 축제

올해 2021년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창조 경제의 해이다. 콜카타에 본사를 두고 문화와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방글라나탁닷컴은 2021년 1월 15일에서 17일 사이에 리플 페스티벌(https://ripplesfestival.com/)을 개최하기 위해 영국문화원의 지원을 받았다. 리플 페스티벌을 통해 무형문화유산과 장소를 연결짓는 흥미로운 모델을 장려하고 공동체가 긍정적인...

팬데믹 기간 중의 축제 연행

네팔은 서기 1811년 윌리엄 커크패트릭 경의 ‘네팔출장기’ 에서 인용된 바와 같이 "집만큼이나 많은 사원이 있고 주민만큼 많은 신이 있는 나라" 로 유명하다. 이 인용문은 신과 사원을 기념하기 위해 일년 내내 열리는 수많은 축제에 대한 간증을 담고 있다. 그러한 고대로부터 기원된...

코로나-19가 축제의 지속성에 미치는 영향

연중 내내 다양한 축제와 의식, 기념행사가 펼쳐지는 카트만두 계곡에서는 봄도 예외가 아니다. 그중 '색채의 축제'(festival of colors)는 봄과 온화한 날씨를 맞이하는 축제로 보름날에 거행되며, 음력에 따라 주로 3월에 열린다. 이후에도 카트만두 계곡에 위치한 도시와 마을에서 갖가지 축제와 가마행렬이 펼쳐진다. 이러한...

수르자한 2020 세계평화음악축제 개최

올해 수르자한 세계평화음악축제(Sur Jahan 2020)가 인도 콜카타(1월 31일 ~ 2월 2일), 고아(2월 5일~7일), 자이푸르(2월 8일~10일)에서 열렸다. 해당 축제는 '평화를 위한 음악, 모두를 위한 음악'이라는 슬로건 하에 인도, 스웨덴, 덴마크, 한국, 헝가리, 레위니옹, 방글라데시 예술가들을 한데 불러 모았다. 수르자한 축제는 다원성과...

‘무형문화유산과 시민생활’: 2019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개최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주관하는 ‘2019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 총 3일간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소재)에서 열린다.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문화유산의 전승과 활용에 관한 국제적 담론을 만들기 위해 2017년부터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 등 16개국 전문가가...

2019 오클랜드 디왈리 축제 10월 개최

오클랜드 디왈리 페스티벌(Auckland Diwali Festival)이 오는 10월 12~13일 양일간 열린다. 행사가 열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아오테아 광장(Aotea Square)과 퀸 스트리트(Queen Street) 일대다. 밝은 등불과 열정적인 댄스공연, 다채로운 인도 음식, 불꽃놀이는 나이와 인종을 불문하고 모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클랜드 디왈리 페스티벌은...

대만 이란현 국제 어린이 민속놀이 축제

'2019 대만 이란현 국제 어린이 민속놀이 축제(Yilan International Children’s Foklore & Folkgame Festival, 이하 "YICFFF")’가 7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만 북동부 지역 이란현(Yilan County)에 있는 동산강 친수공원(Dongshan River Water Park) 일대에서 열린다. YICFFF는 1996년부터 이란현 지방정부가 지역 문화국 및 대만...

네팔의 ‘어머니의 얼굴을 바라 보는 날’

많은 나라에서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존경하는 의미로, 또한 어머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의 날’을 기리고 있다. 이 날을 기념하는 것은 최근 들어 일어난 현상이다. 그러나 네팔의 경우, 이 날은 어머니의 존재를 뛰어넘는 특별한 전통적 중요성이 있다. 따라서...

대표적인 문화공간 보이순 지역을 찾다

보이순 지역은 우즈베키스탄의 남동부 산악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고대 실크로드 시대 이후로 수백년 동안 문화 중심지로 발전해 왔다. 그 오랜 역사와 함께 익히 잘 알려져 있는 실크로드 무역로를 통해서 외부로부터 전해진 영향으로 인해 마치 이 지역에서 자라는 다양한 동식물군 만큼이나 지역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당진시 주최로 지난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충남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2019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최근 당진시와 센터가 공동 발간한 영문 줄다리기 도서 ‘줄다리기 의례와 놀이(Tugging Rituals and Games)’ 증정식, 한-베트남 줄다리기 심포지엄, 그리고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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