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제창한 ‘세계 토착어 10년’ 실행계획, 무형유산 강조

유엔 총회는 2019년을 ‘세계 토착언어의 해(IYIL2019)’로 선포한 바 있다. 이후, 관련 활동과 의미 있는 토론이 이어졌으며 모든 이해관계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추진력을 유지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많은 토착언어들에 대한 상황의 긴급성과 중대성을 고려하여, 유엔 총회는 2022-2032년의 다가오는 10년을 ‘세계 토착언어 10년(IDL2022-2032)’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