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무형유산 분야 카테고리2 센터 홍보 전시 성황리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형유산 분야 유네스코 카테고리2 센터 활동 홍보 전시가 지난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위치한 아고라보고타 4층 특설공간에서 열렸다. ‘Companions for safeguarding ICH-Category 2 Centres in Asia-Pacific’이라는 제목으로 실시된 이번 전시는 제14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협약 정부간위원회...

중앙아를 수놓은 무형유산, 몽골을 밝히다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2018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영상 및 사진전’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몽골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해당 행사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가 주최하고, 몽골자연문화유산보호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한다. 해당 전시에서는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5개국의 무형유산의 풍경을 담은 영상 15편과 약 100장의 사진이...

‘사라지지 않는 빛’, 무형문화재기념관’ 개관

2018년 3월, 한국의 문화심장터 전주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업적을 조명하고 기념하기 위한 “무형문화재기념관”을 개관하였다. 동 기념관은 인간문화재와 특정 무형유산 분야(전통공예 등) 전문가 44인의 약력을 소개하고 이들이 사용했던 도구와 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무형유산의 성격에 따라 음악, 연희, 음식과 복식,...

구글에서 만나는 전설의 네팔 도깨비 ‘라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구글 아트앤컬처 플랫폼을 통해 남아시아의 다섯 가지 무형유산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센터는 2016년 구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무형유산을 주제로 고해상도 이미지와 흥미로운 영상으로 구성된 온라인 전시회를 진행해왔다. 지난해 공개된 태평양 무형유산 온라인 전시회는 태평양 지역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