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종이 보존 및 종이 제작 전통 심포지엄 보고서 발간

최근 유네스코는 ‘제6차 유네스코 동아시아 지역 종이보존·제작 전통 심포지엄’ 보고서(원문 보고서 바로보기)를 발간하였다. 본 보고서는 지난 2015년 12월, 중국 닝보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의 주요 성과물로서, 심포지엄을 위해 작성된 원고를 싣고 있다.

상기 심포지엄은 유네스코베이징사무소가 주도하는 장기사업 ‘동아시아 종이보존·제작 전통에 관한 방법론(Project on Methodology of Paper Conservation and Paper making Traditions in East Asia)’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이다. 해당 사업에는 대한민국 이외에도 북한, 일본, 중국, 몽골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5개 참여국은 사업을 통해 전통 종이 보존과 제작 분야에 있어 문화 간 대화를 촉진하고 동아시아 국가 간 기술적 경험을 교류하고 있다.

본 발간물과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유네스코방콕사무소 웹사이트(해당 기사 원문 바로가기)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출처 : 유네스코방콕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