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웨비나 시리즈 세션 4 :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 경험 및 도전과제

무형유산 웨비나 시리즈 세션 4가 오는 2020년 8월 12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ICHCAP)와 유네스코 방콕사무소가 공동주관하는 무형유산 웨비나 시리즈는 2020년 6월 첫 세션을 시작으로 무형유산 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세션 1, 2, 3에서는 코로나19가 무형유산 보호에 미치는 영향,...

웨비나 세션3: 무형유산보호를 위한 고등교육 네트워크 –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아태지역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와 유네스코 방콕사무소가 공동 주최하는 무형문화유산 웨비나 시리즈 세션3이 오는 2020년 7월 30일 오후 8시(한국시간)에 개최된다.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유럽, 아태지역에 설립된 네트워크가 참여하는 본 세션에서는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고등교육 기관 간 협력과 네트워킹 현황 및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위기 시대의 무형유산 정보: 생산과 보급에 관한 질문

본 글은 최근 에세이 시리즈의 두 번째 글로, 인권 보호의 한 형식으로서 무형유산의 중요성과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위기 시대에서 무형유산의 필요성을 논하고 있다. 하지만 "위기 시대의 유산"이라는 것이 새로운 개념일까? 우리는 "위기 시대"를 어떻게 특징지을 수 있을까? 보호가 필요한 수많은...

무형유산웨비나시리즈 세션2: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문화유산 교육

2020년 6월 18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아태지역 무형유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무형유산웨비나시리즈의 첫 번째 세션이 열렸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와 유네스코방콕사무소가 공동 주최한 해당 세션은 이번 팬데믹이 무형유산 보호에 있어 공동체와 집단 및 개인의 참여 등 무형유산 전승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는 발표들로...

코로나19 시대, 생존과 창의력의 원천인 무형유산 : 아태센터 무형유산웨비나시리즈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 이하 센터)는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무형유산웨비나시리즈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8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유네스코, 유네스코 C2센터, 유·무형유산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로나19 대유행 시대에 아태지역의 무형유산보호 사례, 대학에서의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고립과 불안의 시간 속 무형유산보호에 대한 제고

유네스코 2003년 협약에서 ‘보호’ (safeguarding )는 ‘무형문화유산의 생존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로 정의된다. 여기서 보호는 사회적 이동성과 참여적 개입을 기반하는 것을 내포하며, 이는 무형유산의 전승자, 관련 공동체, 무형자산, 이해관계자, 정부와 비 정부기관 사이의 불명확한 경계에 대한 문제를 해소한다. 유네스코 보고서에 따르면,...

대중교통수단에 담긴 무형유산: 파키스탄의 트럭 아트

유네스코 모범사례에 등재돼 있는 오셀바(Oselvar) 보트와 관련해, 지난 1997년 노르웨이의 한 선박제조조합(Os Båtbyggjarlag)과 오스(Os)시, 호르달란(Hordaland)주는 노르웨이 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오셀바베르크스타든(Oselvarverkstaden)이라는 비영리 조선소워크숍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이 재단의 활동으로 오셀바 보트 제조기술은 사라질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오셀바 보트는 노르웨이 서부 지역의...

무형유산과 고등교육: 맥락, 보호 정책, 사회적 인식

무형유산과 고등교육의 통합에 관한 여러 이슈들이 논의되고 있다. 암기식 교육에서부터 문화실연자의 역할 부족, 엉성한 무형유산 관련법 실행과 대중의 인식 부재 등 제기된 문제들은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에게 무형유산에 대한 보다 전반적인 이해와 개입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 고등교육 네트워크(APHEN-ICH)...

1952년 언어수호 운동의 대의를 지키는 국제모어연구원

문화유산에 내포된 과학과 예술은 모두 언어에서 시작된 비선형적인 과정의 결과물이라 볼 수 있다. 언어는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특히 언어의 창조, 진화, 사용, 그리고 그 언어가 억압받고 또 해방됐던 맥락 등은 식민시대를 겪은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모습이면서도 중요한 역사로...

[인터뷰] 무형유산의 비공식 교육과정 통합에 대해 논하다

말레이시아 아츠에드 페낭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카리스 로크 지난 11월 8일 베트남 후에에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기획한  ‘2018 아태지역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가 끝난 직후 말레이시아 교사이자 아티스트인 카리스 로크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크 씨는 아츠에드 페낭(Arts-ED Penang)의 아티스트 프로그래머이자 주니어 트레이너로 청소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