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센터, 무형유산 보호 협력 네트워크의 미래 논한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유네스코알마티사무소와 공동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제9차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협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네트워크 회의에는 중앙아시아 4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정부 및 교육기관 관계자와 유네스코타슈켄트사무소, 유네스코국제기술직업교육훈련센터, 국제중앙아시아학연구소에서 온 문화·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무형유산...

문화유산 디지털 기록화 국제세미나 개최(7/20, 국립중앙박물관)

오는 7월 20일(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 이하 '아태센터')는 한국과학기술원 문화기술대학원 디지털헤리티지랩(책임교수 안재홍)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미래를 향한 과거 -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필수 도구로서 디지털 기록화'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 세미나 참가 사전등록 바로가기 이번 세미나에서는 문화유산 기록화 관련 최신 기술의...

무형유산 정보기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 추진 기념 워크숍 개최

타지키스탄 두샨베에 위치한 문화정보연구소에서는 오는 12월 21일 ‘무형유산 정보기관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의 추진을 기념하여 워크숍이 열린다. 본 사업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의 중장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타지키스탄을 대상으로 첫 시행된다. 센터와 아태지역 회원국은 정보 공유를 통한 무형유산 보호 활동을 달성하기 위해서 우선 회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