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창의와 혁신의 가치, 무형문화유산에서 발견하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2021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은 ‘융합과 창의의 시대, 무형문화유산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10여 개국 20여 명의 전문가가 모여...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청년들이 열어갈 무형문화유산의 미래를 그린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 사무총장 금기형)와 싱가포르 국립문화유산위원회는 오는 8월 30일(월)부터 9월 1일(수) 총 3일간 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무형문화유산 보호와 청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동남아지역의 무형문화유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장을 열게 된다. 첫날인 8월 30일은 모에 치바(Moe Chiba)...

2021 세계무형유산포럼 전문가초청 온라인 특별강연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는 오는 6월 1일(화) 오후 2시부터 국립무형유산원 온라인 전문가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자는 최근 출간된 『괴물, 또 다른 조선의 풍경』의 저자인 곽재식 작가로 ‘작가가 보는 무형문화유산의 콘텐츠적 가치와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특별강연은 오는 9월 말에 개최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의...

무형문화유산에서 인간과 자연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2020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인간,자연 그리고 무형문화유산’>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 「2020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이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세계적인 환경 및 무형문화유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은 ‘인간, 자연 그리고 무형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전 세계 12개국 20여 명의...

석학에 듣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무형문화유산의 미래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사무총장 금기형)가 주관하는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이 올해 9월 개최 예정이다. 포럼 주제로 선정된‘인간과 자연 그리고 무형문화유산’을 대중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석학 초청 특별강연이 오는 7월 7일 오후 2시에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전라북도 전주시 소재)에서 열린다. 강연자는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로 ‘포스트...

‘무형문화유산과 시민생활’: 2019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개최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주관하는 ‘2019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2일 총 3일간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소재)에서 열린다.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문화유산의 전승과 활용에 관한 국제적 담론을 만들기 위해 2017년부터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 등 16개국 전문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