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센터, 국내 최초 유네스코 무형유산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와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중국, 북경)는 오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전북 전주시에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 역량강화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해당 워크숍은 유네스코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후원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무형유산 담당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유네스코 본부가...

유네스코 정책 브로슈어 아태지역 다양한 언어로 발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는 ‘무형문화유산과 지속가능한 발전’ 및 ‘무형문화유산과 양성평등’에 대한 유네스코 정책 브로슈어 2종을 아태지역의 5개 언어로 번역 발간하였다. 원문 자료는 유네스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 무형문화유산보호협약 자료실에 올라온 안내서이며, 유네스코에서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영어, 프랑스어 및 스페인어로 제공하고 있다.(무형문화유산과 양성평등, 무형문화유산과 지속가능한...

태평양 무형유산 휴면자료 보고서 발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015-16년 태평양 지역에서 실시한 무형유산 휴면자료 조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태평양 무형유산 휴면자료 사전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본 사업은 태평양 지역에 산재하는 무형유산 기록 자료를 파악하고, 휴면자료의 활용 및 활성화를 위해 태평양 5개국과 협력해 추진되었다. 센터는 태평양 지역에...

2017 문화동반자 참가자 모집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아태지역 내 무형유산 정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오는 2017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문화동반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무형유산 분야 신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국문화 체험 및 전문연수 등을 통한 쌍방향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장기적이고...

구글, 무형유산을 만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다양한 무형유산의 보고이자, 문화유산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곳이다.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지난해부터 구글 컬처럴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 프로젝트와 함께 대중에게 생동감 있는 무형유산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아태지역이 매우 넓은 지역임을 감안하여 우선 태평양의 무형유산을 만나볼 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남아시아 무형유산 NGO 사례도서 발간 사업 착수

무형유산의 보호가 어떻게 인류의 지속가능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까? 이는 최근 유네스코 무형유산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화두이다. 구전전통과 공연예술, 사회적 관습‧의례‧축제, 자연과 우주에 대한 전통지식, 전통 공예기술 등을 포함하는 무형유산은 현대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보호되어야 하는 인류 공동의 자산이다....

정보통신기술을 통한 무형유산 보호, 그 가능성을 말하다

무형유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방법론으로서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활용 방안을 고민하고 구체적인 활동을 이끌어 나갈 ‘무형유산 정보담당관’ 모임이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1월 6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에서 개최된 ‘아태지역 무형유산 정보담당관 네트워크 회의 :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정보와 정보통신기술의 활용’에는...

2016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 개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11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국립무형유산원 등 전주 일대에서 ‘2016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 NGO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무형유산 보호를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달성’이라는 주제로 3일간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유네스코 다카사무소 소장인 베아트리스 칼둔이 유네스코 대표로 참여하여 축사와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민속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아마레스와르...

1 17 1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