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국가에 신규 무형유산 분야 유네스코 카테고리 2 센터 설립

유네스코와 아랍에미리트는 2021년 12월 샤르자에 아랍 국가의 무형문화유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이 새로운 카테고리 2 센터는 유네스코 총회의 결정에 따라 샤르자유산연구소(Sharjah Institute for Heritage) 본부에 설립될 예정이다. 계약 체결식은 누라 빈트 모하메드 알 카비...

인도 하리아나주(州) 소피파트의 직조공예

하리아나는 인도 북부에 위치한 주(州)이다. 이 지역은 고대 인더스 계곡 문명과의 역사적 연관성, 마하바라타 이야기, 파니파트의 세 전투로 유명하다. 또한 하리아나주는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며, 파리다바드에서 매년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문화 행사 중 하나인 수라즈쿤드 국제 공예품 축제(Suraj Kund Mela)의...

‘무형유산과 지속가능한 발전’ 유네스코 무료 온라인 공개강좌(MOOC) 개강

무형문화유산, 또는 '살아있는 유산'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 오늘날의 건강, 교육, 성평등, 자연 재해 및 갈등(분쟁)과 같은 영역에서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해결하는 데 무형유산과 공동체의 삶은 어떤 관련이 있는가? 유네스코의 혁신적인 무료 온라인 공개강좌(MOOC)가 두 주제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섣달그믐의 춤, 처용무

과거 전통사회에서는 음력 1월 1일의 전날인 섣달그믐((그믐은 음력으로 달의 마지막 날을 의미하며, 섣달은 음력 12월을 의미한다. 따라서 섣달그믐은 음력 12월의 마지막 날을 가리킨다.))이 되면 민간과 궁중에서는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의식으로 나례(儺禮)를 행하였다. 나례란 묵은해의 잡귀를 몰아내고 평온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