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 2012-2018년 역량 강화 워크숍 성과평가와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회의 개최

유네스코아태국제훈련센터(이하 CRIHAP)는 지난 2019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유네스코 역량강화 워크숍에 대한 성과평가 및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유네스코 역량강화 워크숍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지난 7년간 아태지역 20여 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워크숍을 통한 무형유산 이해관계자의 2003년 유네스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2020년 주요 사업 확정

2019년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정기이사회가 지난 10월 25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본 회의에는 국내외 센터 이사진들이 참석했으며 중국 및 일본 무형유산 분야 유네스코 카테고리 2 센터 관계자도 옵저버로 참관하여 센터의 2020년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센터는 이사회를 통해 2019년도 사업 추진 경과와 현안...

변화와 재창조- 한국, 포르투갈, 스페인 전통음악의 관련성

무형유산 보호는 전통의 고착이 아닌 끊임없는 변화와 재창조를 통해 유산이 현재 삶의 일부가 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이러한 목적은 변화에 대한 수용과 적응 없이는 달성하기 힘들다. 전통의 현대적 수용과 변천의 입장에서 한국의 판소리, 포르투갈의 파두 그리고 스페인의 플라멩코는 주목할...

5일간의 티하르 축제

티하르(Tihar) 축제는 네팔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로 5일간 진행되며,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돌이켜보는 종교 및 문화 행사이다. 티하르 축제는 지역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데 네팔 남부의 테라이(Terai) 지역에서는 디파왈리(Dipawali)라고 부르며 악마들의 왕 라바나를 물리친 라마와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