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형 아태센터 사무총장 “무형유산 지정,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 필요”

금기형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은  10월 30일 싱가포르 국가유산청 주최로 열린 무형문화유산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을 가졌다. 10개국 30여명의 무형유산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은 ‘다문화 도시의 무형문화유산’이라는 주제 아래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3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행사다. 이번 심포지엄의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은 금 사무총장은 ‘아시아태평양 다문화 도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