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생활에 깃든 무형유산…제3회 세계무형문화유산포럼 개최

세계 20여개국 4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제3회 세계무형문화유산 포럼이 사흘간 전주에서 열렸다. 특별강연자로 참석한 반기문 전 유엔(UN) 사무총장은 “무형유산이 환경과 경제, 평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된 세계무형문화유산은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주관해 무형유산의 보호와 진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