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무형유산 초청 연구자 브라이언 호스밀로, 전주문화 알리는 일일시장 위촉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 초청 연구자 브라이언 호스밀로씨가 11일 전주시 제11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돼 문화 정책과 외국인 정책을 살폈다. 2017년부터 센터에서 초청 연구자로 근무하고 있는 브라이언씨는 한지문화축제, 판소리 등 전주의 무형유산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일일시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일일명예시장으로 시정을 살핀 브라이언씨는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