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센터 방문

한국효문화진흥원(Korea Institute of HYO Culture Promotion) 장시성 원장 및 관계자들이 4월 16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금기형 사무총장을 방문하여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전시에 위치한 효문화진흥원은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6년 설립된 전국 최초 효 문화진흥 전문기관으로 국가적인...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무형유산 고등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 5.10. 대한민국 서울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5월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공동으로 무형유산 고등교육 네트워크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현황과 도전과제-유네스코 종합성과평가체계에 기반하여’ 이다 . 센터는 2017년 유네스코방콕사무소와 협력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

살부룬, 키르기스 전통 사냥 경기

키르기스스탄의 전통 사냥 경기인 살부룬(Salburuun)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살부룬은 늑대로부터 가축을 보호하기 위한 유목 전통에서 비롯됐다. 키르기스인은 오랜 세월동안 독수리와 타이간(taigan)이라는 충견과 함께 사냥을 해왔다. 이들은 사냥철이 되면 최고의 사냥꾼과 말, 독수리, 타이간을 뽑곤 했다. 살부룬은 사냥꾼의 기술 뿐만...